목차
국내 ETF 세금: 상장·비상장 구분과 세율
해외 ETF 세금: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 적용
레버리지·인버스 ETF 세금: 특별 과세 규정
세금 계산 예시와 절세 팁
신고 절차와 필요 서류
국내 ETF 세금: 상장·비상장 구분과 세율
국내 ETF는 상장 여부에 따라 세금이 나뉩니다. 국내 ETF 중 상장 ETF(예: TIGER 상장지수증권)는 주식처럼 취급돼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보유 1년 미만 단기: 20% (지방세 포함 22%), 1년 이상 장기: 20%지만 기본공제 후 과세.
비상장 ETF는 펀드처럼 분배금에 15.4%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
구체적 세율표는 아래와 같아요.
상장 국내 ETF 매도 차익 1억 원(1년 보유) 시 공제 후 과세소득 5천만 원에 20% 세금 약 1천만 원 발생합니다.
ETF 내 주식 배당은 펀드 수준에서 원천징수되니 별도 신고 불필요합니다.
| 구분 | 보유기간 | 세율(지방세 포함) | 공제 |
|---|---|---|---|
| 상장 ETF | 1년 미만 | 22% | 연 5천만 원 |
| 상장 ETF | 1년 이상 | 22% | 연 5천만 원 |
| 비상장 ETF | – | 배당 15.4% | – |
주의할 점은 ETF가 추종하는 지수 구성 변경 시 자동 조정되지만, 세금은 매매 시점 기준입니다.
2023년 기준 상장 ETF 거래량 10조 원 돌파로 세금 신고 건수 급증했어요.
해외 ETF 세금: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 적용
해외 ETF는 국내와 달리 배당·양도 이중 과세 위험이 큽니다.
미국 ETF(예: SPY, QQQ) 배당 시 원천징수 30% 후 한국에서 15.4% 추가 징수, 환급 신청으로 15%까지 줄일 수 있어요.
양도차익은 국내 양도소득세 적용되며, 연 250만 원 기본공제(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후 22% 세율입니다.
절차: 1) 증권사에서 W-8BEN 양식 제출해 원천세 15%로 낮춤.
2) 연말 정산 시 홈택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예시: 1억 원 해외 ETF 매도 차익 시 공제 후 9,750만 원에 22% 세금 약 2,145만 원.
환율은 매도일 한국은행 고시환율 적용합니다.
2024년부터 해외 ETF 거래 시 자동 환급 신청 가능해졌어요.
레버리지 해외 ETF는 변동성 높아 손실 가능성도 세금 상계에 유리합니다.
마감은 5년 이내.
레버리지·인버스 ETF 세금: 특별 과세 규정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파생상품 성격으로 국내 상장 시 주식형 ETF처럼 양도소득세 22% 적용됩니다.
TIGER 레버리지(2배)나 KODEX 인버스 같은 상품 보유 1년 이상이라도 세율 동일.
차익 계산 시 기준가격 변동률 2배 반영되니 세금 부담도 커집니다.
특징: 일일 리밸런싱으로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 왜곡되지만, 세금은 매일 마감 가격 기준.
예: 1억 원 투자 후 레버리지 ETF 30% 수익(실제 지수 15%) 시 차익 3천만 원, 공제 후 22% 세금 550만 원.
비상장 레버리지 ETF는 15.4% 배당세만.
2025년 과세 시행 후 레버리지 거래 20% 증가 예상됩니다.
레버리지 ETF는 손실 확대 위험 있으니, 세금 절세 전 자본 손실부터 계산하세요.
| 상품 유형 | 과세 방식 | 세율 | 특징 |
|---|---|---|---|
| 레버리지(상장) | 양도소득세 | 22% | 2배 추종 |
| 인버스(상장) | 양도소득세 | 22% | 하락 베팅 |
| 레버리지(비상장) | 배당소득세 | 15.4% | 원천징수 |
세금 계산 예시와 절세 팁
실제 계산 예시로 이해하세요.
국내 상장 ETF 5천만 원 매수 후 8천만 원 매도(1년 보유): 차익 3천만 원, 연 공제 5천만 원 내로 비과세.
해외 ETF 1억 원 매도 차익 4천만 원: 공제 250만 원 후 3,975만 원 × 22% = 874만 원 세금.
레버리지 ETF 2천만 원 투자, 50% 수익(지수 25%): 차익 1천만 원, 공제 후 22% = 220만 원.
절세 팁: 1. ISA 계좌 활용 시 비과세 한도 연 2천만 원.
2. 손실 ETF 먼저 매도해 상계.
3. 장기 보유로 공제 최대화.
4. 증권사 세금 계산기 이용(키움·NH투자증권 제공).
연 납입 한도 2천만 원, 세제 혜택 5년 비과세.
신고 절차와 필요 서류
양도소득세 신고 단계: 1. 증권사 거래명세서 다운로드(매매일·금액·수수료 포함).
2. 홈택스 로그인(공인인증서).
3.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메뉴 선택, CSV 업로드.
4. 공제·환율 입력 후 납부(계좌이체).
필요 서류: 거래내역서, W-8BEN(해외), 환급 신청서(배당).
마감 5월 31일, 연장 신청 시 6월 말까지.
자동 신고: 삼성·미래에셋증권은 홈택스 연동으로 클릭 한 번.
오류 시 ‘수정신고’ 1년 내 가능, 무신고 가산세 무이자 면제 조건 충족 시.
2024년 기준 신고 건 50만 건, 평균 세액 500만 원입니다.
미리 연습하세요.
공제는 총 양도차익 합산 기준이에요.
15% 환급, 5년 내 가능.
비상장만 배당세 15.4%입니다.
해외·레버리지 모두 해당.
올해 손실 1천만 원이면 내년 이익 1천만 원까지 비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