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카카오톡의 새로운 스포 방지 기능
2. 스포 방지 기능 사용 방법
3. 어떤 상황에서 유용할까
4. 카카오톡의 최근 업데이트들

카카오톡의 새로운 스포 방지 기능

국내 메신저 1위인 카카오톡이 스포 방지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어요.
이 기능은 메시지에서 민감한 내용을 가려주는 모자이크 처리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죠.
20일 정보통신기술 업계 소식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이날부터 채팅방에 이 기능을 공식 적용했어요.
이제 사용자들은 중요한 정보나 스포일러를 가리고 싶을 때 쉽게 설정할 수 있죠.

스포 방지 기능 사용 방법

스포 방지 기능은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메시지 입력창에서 가리고 싶은 부분을 길게 누른 뒤 스포 방지 옵션을 선택하면 되죠.

먼저, 글을 쓰고 내가 스포방지를 넣고자 하는곳을 블럭선택해요

다음으로 위 캡쳐사진처럼 오른쪽 위 세로점 3개를 눌러요

다음으로 위 사진에서보시듯 스포방지를 선택합니다.

그렇게되면 아래 사진처럼 내가 스포방지로 선택한 글자가 보지이 않게 됩니다.^^

스포 방지가 마무리 된 이미지 입니다.

선택한 영역은 모자이크 처리되어 채팅방에 전송돼요.
상대방이 이를 클릭하면 내용이 보이고, 창을 닫으면 다시 가려지죠.
이 기능은 채팅방뿐 아니라 채팅방 리스트, 모바일 알림에서도 가려져서 보안이 철저해요.
한 말풍선당 최대 10개의 스포 방지 영역을 설정할 수 있죠.
현재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v25.5.0 이상에서 사용 가능하며, 맥은 다음 달부터 지원될 예정이에요.

어떤 상황에서 유용할까

이 기능은 다양한 상황에서 빛을 발해요.
예를 들어, 주소나 계좌번호 같은 민감 정보를 공유할 때 유용하죠.
“스포일러에 민감한 콘텐츠를 가릴 수 있어 친구와의 대화에서 재미를 더할 수 있다”고 카카오 측은 설명했어요.
영화나 드라마의 주요 장면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을 때도 적격이죠.
또한, 친구나 연인과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도 있어요.

카카오톡의 최근 업데이트들

카카오톡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꾸준히 새 기능을 추가하고 있어요.
지난 5월 13일에는 상대방이 메시지를 입력 중일 때 노란색 점이 깜빡이는 기능을 선보였죠.
이 기능은 실시간 대화 상황을 알려줘 오프라인 대화 같은 자연스러운 소통을 가능케 해요.
카카오는 이런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대화 맥락이 끊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죠.
아래는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의 주요 기능이에요.

기능 설명
스포 방지 메시지 모자이크 처리로 민감 정보 보호
입력 표시 상대방 입력 시 노란색 점 깜빡임
지원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맥은 7월부터)

카카오톡의 스포 방지 기능은 보안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업데이트예요.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거나, 친구들과의 대화에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꼭 사용해보세요.
앞으로도 카카오톡이 어떤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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