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울림에서 새로운 끌림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재’가 ‘국가유산’으로 명칭 변경됨에 따라 새롭게 시작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전국 76개 국가유산 거점을 잇는 10개 테마 코스를 통해 우리 유산을 더욱 가깝고 특별하게 만날 기회를 제공합니다.
캠페인의 핵심인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매월 10일과 20일 오후 2시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만 부 배포됩니다.
온라인 신청 후 택배(착불, 3~4주 소요) 또는 인천공항 홍보관 등 12곳에서 오프라인 수령도 가능합니다.
방문한 명소에서 여권에 스탬프를 찍거나, 스탬프 용지 또는 ‘나만의 국가유산 해설사’ 앱으로 인증할 수 있습니다.
여권 소지자에게는 국가유산 무료 입장, 한정판 스페셜 배지, 쏘카 및 여기어때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텀블러, 머그, 전통 기념품 등 특별 기념품도 증정합니다.
캠페인은 궁중문화축전, 세계유산축전, 코리아 온 스테이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등 5대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선 생생한 체험 기회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