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합문화센터는 서울 마곡에 위치하며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의 상호 이해와 문화 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육아, 취미, 건강, 요리 교실 등과 문학, 예술 분야의 통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VR/게임 체험이 가능한 통합문화체험관과 평화통일도서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행사로는 2026년 6월 13일 ‘탈북작가 이명애 북토크 <환승>’과 6월 27일 ‘전국 노래자랑’ 등이 있으며, 참여를 위해서는 각 프로그램별 공지된 신청 기간 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또는 전화 접수도 가능합니다.
센터 내에는 대강당, 다목적실, 강의실, 평화통일도서관, 통합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상담센터 ‘마음숲’도 운영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 행사 일정, 시설 대관 및 자원봉사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