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역 가는 법주변 대중교통 노선주변 교통편 확인하기
시흥갯골축제 대중교통 이용 팁
시흥갯골축제를 방문할 때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은 일반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기 때문에, 미리 대중교통 이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흥시청역, 오이도역, 신천역 등 주요 거점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활용하면 축제장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 행사장 입구보다는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로 환승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축제 기간에는 교통 상황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흥갯골축제 차량 통제 및 셔틀버스
제21회 시흥갯골축제는 친환경 생태 보호를 위해 행사장 내부 일반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는 ‘차 없는 축제’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축제 기간 동안에는 지정된 환승 거점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반드시 이용해야 합니다.
축제 3일 내내 상시 운행하는 시흥시청 정문 노선은 배차 간격이 5분에서 15분으로 매우 촘촘하여, 시흥시청 주변에 차량을 주차하고 이동하기 가장 수월합니다.
주말인 9월 19일과 9월 20일에는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약 30분 간격으로 광역 셔틀 노선이 확대 운영됩니다.
꿀팁: 축제 기간 동안에는 셔틀버스 이용이 필수적이므로, 미리 운행 시간표를 확인하고 이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축제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흥갯골축제 대중교통 노선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 수인분당선 오이도역 2번 출구(배곧 롯데마트 경유) 또는 서해선 신천역 5번 출구(은계지구 경유)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목감어울림센터 승강장에서도 편리하게 축제장 내부로 진입할 수 있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시흥갯골생태공원 자체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되며, 최초 1시간은 1,400원, 4시간 이상은 일일 최대 11,200원입니다.
시흥시민의 경우 신분증 등 증빙 시 2시간 무료 혜택 및 이후 50% 할인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말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서해선 시흥시청역 또는 시흥능곡역에서 하차 후 마을버스 5번으로 환승하면 공원 정문까지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습니다.
시흥갯골축제 주요 프로그램
시흥갯골축제는 소금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화려한 공연으로 가을의 낭만을 선사합니다.
매일 저녁 18시 30분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메인 콘서트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입니다.
9월 18일에는 비와이와 노브레인, 19일에는 MC스나이퍼와 메이트리, 20일에는 스컬&하하와 WOO가 출연하여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저녁 20시 30분부터는 염전로 염판 무대에서 비보이와 팝페라가 어우러지는 ‘소금의 기억’ 공연이 열리며, 21시부터는 관람객 휴대전화 플래시를 활용한 ‘빛의 결정’ 주제 퍼포먼스가 이어집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은 소금창고 인형극장은 9월 19일과 20일 주말 양일간 1일 3회(11시, 13시, 15시) 운영되며, 회차당 선착순 40명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오전 11시와 오후 1시 공연 티켓은 오전 10시부터, 마지막 15시 공연 티켓은 오후 2시 정각에 배부되므로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티켓 부스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옛 소래염전의 정취를 살린 솔트플레이와 맨발의 소금길 체험, 해수풀장 파티, 판타지 열기구 체험 등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됩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소금밭 체험을 할 경우 옷이 더러워질 수 있으므로 여벌 옷과 개인 수건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꿀팁: 인기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방문 전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방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연을 여유롭게 관람하고 싶다면 공연 시작 2시간 전 돗자리를 챙겨 잔디마당에 미리 자리를 선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흥갯골축제 준비물
넓은 갈대밭과 가을꽃 놀이터를 편안하게 둘러보고 스탬프 랠리를 완주하려면 발이 편안한 운동화 착용은 필수입니다.
또한, 그늘이 부족한 개활지 구간이 많으므로 가을철 강한 자외선을 막아줄 양산이나 챙이 넓은 모자를 반드시 챙겨 피로감을 덜 수 있습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친환경 에코 축제 정책에 맞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면 음료 이용이 더욱 편리하고 쓰레기 배출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호롱불을 들고 밤의 운치를 즐기는 갯골달빛야행이나 패밀리런과 같은 특별한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코스도 있으니, 꼼꼼히 챙겨 가을 나들이를 완성해 보세요.
아이와 함께 방문할 경우, 소금밭 체험 등으로 옷이 더러워질 수 있으니 여벌 옷과 젖은 발을 닦을 개인 수건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을철 야외 행사이므로 일교차에 대비하여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시흥갯골축제 FAQ
일부 체험 프로그램만 유료로 진행되니 부담 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신 뒤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편리합니다.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출발 전 홈페이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