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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025년 건설 현장 일당 상세 안내
직종별 일당 및 주요 변동 요인
지역별 일당 비교
반도체 공사 현장의 높은 일당
구인구직 정보 확인 방법
핵심 요약: 기술이 일당을 결정한다
FAQ

2025년 건설 현장 일당 상세 안내

2025년에도 건설 경기 침체로 일용직 일자리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지역과 직종에 따라 일당 차이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특히 기술을 보유한 숙련공은 더 높은 임금을 기대할 수 있으며, 특정 산업 현장에서는 더욱 높은 일당이 책정되기도 합니다.
본문에서는 2025년 건설 현장 직종별 일당을 상세히 알아보고, 일당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직종별 일당 및 주요 변동 요인

건설 현장의 일당은 직종과 기술 수준 외에도 경력, 현장 규모, 지역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다음은 주요 직종별 2025년 예상 일당입니다.

주요 직종별 예상 일당

직종 예상 일당 (원) 주요 설명 및 변동 요인
목수 (형틀목수) 180,000 ~ 260,000 콘크리트 거푸집 제작·설치.
고급 기술자는 260,000원 이상 가능.
경력 5년 이상, 수도권 대형 현장에서는 280,000원까지 가능.
고소 작업 및 무거운 자재 취급으로 인한 위험 존재.
철근공 170,000 ~ 240,000 건물 뼈대를 이루는 철근 가공·배치.
고층 작업 시 위험 수당(10,000~20,000원) 추가 가능.
숙련도에 따라 상한선 증가, 지방은 160,000원대부터 시작 가능.
소음, 부상, 근골격계 질환 위험 있음.
콘크리트공 (타설공) 160,000 ~ 210,000 콘크리트 타설 및 마감 작업.
날씨(폭염, 한파)와 작업 환경에 민감.
비수기(겨울)에는 150,000원 수준까지 하락 가능.
초보자도 단기 교육 후 진입 가능하나, 날씨로 인한 작업 중단 빈번, 콘크리트 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 위험 있음.
미장공 180,000 ~ 230,000 벽면·바닥 마감 작업.
전문 분야별 일당 차이 발생.
타일 겸업 시 상한선 상승.
실내 작업 비율 높아 날씨 영향 덜 받음.
시멘트 먼지로 피부·호흡기 자극, 반복 작업으로 손목·허리 부담.
타일공 190,000 ~ 250,000 욕실·주방 타일 시공 전문가.
대형·디자인 타일, 고급 기술(모자이크 타일 등) 작업 시 250,000원 이상, 270,000원까지 가능.
실내 작업으로 안전성 상대적으로 높으나, 정밀 작업으로 눈과 손 피로도 높음.
초기 진입 시 180,000원 이하 가능.
방수공 170,000 ~ 230,000 건물 방수 처리 담당.
고소 작업 시 위험 수당 추가 가능.
옥상, 지하 등 작업 환경에 따라 차등.
특수 직종으로 경쟁 적어 일감 꾸준함.
화학물질 노출, 고소·지하 작업 시 안전사고 우려.
도장공 (페인트공) 160,000 ~ 220,000 내·외부 도색 및 마감.
특수 도장(방수 페인트 등) 시 상한선 상승.
숙련도 낮을 경우 150,000원대 가능.
작업 난이도 낮아 진입 장벽 낮음.
페인트 흄으로 호흡기 질환 위험, 고소 작업 시 낙상 가능성.
전기공 180,000 ~ 270,000 전기 설비 설치·유지보수.
전기기사/산업기사 자격증 보유 시 270,000원 이상 가능.
자격증 미보유 시 170,000원대부터 시작.
자격증 취득 시 고소득 가능.
감전 위험으로 안전 관리 철저히 요구됨.
배관공 180,000 ~ 260,000 상하수도, 가스 배관 설치.
특수 배관(고압, 가스) 시 상위 금액 적용.
자격증(배관기능사 등) 여부로 차이 발생.
전문성 높아 안정적 일감 확보.
고압·가스 작업 시 폭발 위험, 좁은 공간 작업으로 체력 소모 큼.
타워크레인 기사 250,000 ~ (상한선 없음) 고소 작업 필수.
자격증과 경험이 중요하며, 높은 일당 형성.

팁: 건설 현장 일당 계산 시, 기본 일당 외에 위험 수당, 잔업 수당, 식비/교통비 지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고소 작업이나 위험 물질 취급이 필요한 직종은 추가 수당이 붙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 일당 비교

2025년 2월 기준,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도서·산간 지역 간의 일당 차이가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수도권이 가장 높은 일당을 형성하며, 지역이 외곽으로 갈수록 일당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지역 보통 인부 일당 (원) 기술공 일당 (원)
서울·수도권 150,000 ~ 160,000 180,000 ~ 220,000
지방 (광역시 포함) 140,000 ~ 150,000 170,000 ~ 200,000
도서·산간 지역 130,000 ~ 145,000 160,000 ~ 190,000

반도체 공사 현장의 높은 일당

삼성 평택 캠퍼스나 SK하이닉스 청주 등 반도체 공사 현장은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고 근무 환경이 까다로워 일반 건설 현장보다 더 높은 일당이 책정됩니다.
특히 전기, 설비, 닥트, 플랜트 계열 작업자의 경우 일당이 220,000원 ~ 280,000원 수준까지 오르기도 합니다.
이는 입장 시 안전 교육, 보건 검진, 장비 착용 등 절차가 까다롭고 엄격한 공정 일정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도체 현장에서는 경력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며, 일당이 높게 형성됩니다.

팁: 반도체 현장과 같이 특수한 환경에서의 공사는 전문 업체를 통해 채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시 숙식 제공 여부, 공정 일정, 출역 시간, 반장 정보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손해 없이 일할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정보 확인 방법

2025년 현재, 건설 현장 일용직 구인구직 정보는 다음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인력거: 실시간 비대면 인력 매칭 앱 (수도권 현장 다수)

2. 1가다: 전국 건설 인력 매칭 서비스 플랫폼

3. 건설워커, 알바몬, 알바천국: 공사 모집, 건설 현장, 보조 인력 구인 정보

4. 지역 맘카페, 당근마켓: 단기 일용직 또는 긴급 모집 공고

핵심 요약: 기술이 일당을 결정한다

2025년 노가다 일당은 전반적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숙련 여부와 지역, 산업군(반도체 등)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당장의 일당보다는 꾸준히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더 높은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구직 시에는 현장 정보와 조건을 사전 체크하고, 출역 후 일당 및 숙식 여부를 계약서로 명시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FAQ

2025년 건설 현장 일용직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일거리를 구하기 어려운가요?
건설 경기 침체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추세는 맞지만, 여전히 지역과 직종에 따라 일당 차이가 존재하며 숙련공에 대한 수요는 꾸준합니다.
특히 특정 산업 현장이나 전문 기술직은 일거리를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기술 없이도 건설 현장에서 일할 수 있나요?
네, 일반 잡부나 보조 직종의 경우 특별한 기술 없이도 진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러한 직종은 숙련공에 비해 일당이 낮은 편입니다.
콘크리트 타설공의 경우 단기 교육 후 진입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건설 현장에서 일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건설 현장은 낙상, 감전, 화학물질 노출, 근골격계 질환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항상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 장비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작업 전 현장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반도체 공사 현장의 일당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도체 공사 현장은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며, 근무 환경 또한 일반 건설 현장보다 까다롭고 엄격한 안전 규정 및 절차를 따르기 때문에 높은 일당이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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