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조건검색 방법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기초보자를 위한 쉬운 설명
키움증권 조건검색식, 어떻게 만드나요?
키움증권 영웅문(HTS)에서는 ‘조건검색’ 화면에서 조건을 조합하여 조건검색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검색할 시장이나 범위를 정하는 ‘검색 대상 선택’ 단계가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등 원하는 시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시세, 거래량, 기술적 지표 등 원하는 조건을 하나씩 추가하는 ‘조건(지표) 추가’ 단계를 거칩니다.
마지막으로 추가한 조건들을 AND(그리고) 또는 OR(또는)로 조합하고, 검색식으로 저장하는 ‘조건 조합·저장’ 단계를 진행합니다.
즉시 검색하거나 실시간으로 편입 종목을 통보받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조건검색식을 만들 때는 처음부터 복잡한 식을 만들기보다 하나의 목적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가 활발한 종목을 찾고 싶다면 거래대금이나 거래량과 같이 목적과 직접 연결되는 조건부터 살펴보는 방식입니다.
그다음에는 조건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검색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한꺼번에 여러 조건을 넣으면 어떤 조건 때문에 결과가 줄어들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조건검색 화면, 메뉴 구성, 화면 번호 등은 키움증권 정책과 영웅문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웅문S(MTS)에서도 조건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들을 활용할 수 있나요?
키움증권 조건검색식에는 매우 다양한 범주의 조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크게 다음과 같은 조건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조건 유형 | 확인하려는 내용 | 활용 방향 |
| 거래량 | 현재 거래가 얼마나 활발한지 | 관심 종목을 좁히는 필터 |
| 거래대금 | 실제로 자금이 얼마나 유입되었는지 | 시장 관심도 확인 |
| 등락률 | 가격이 어느 정도 움직였는지 | 당일 움직임 분류 |
| 이동평균 | 가격과 평균선의 위치 | 추세 조건 확인 |
| 기타 기술조건 | 사용자가 설정한 특정 차트 조건 | 개인 매매 기준 반영 |
이 외에도 시세 관련 조건(현재가, 시가 대비 상승률, 전일 대비 등락 등), 수급·관심도 관련 조건(거래량 급증, 평균 대비 배율 등), 차트 지표 기반 조건(이동평균, RSI, MACD 등), 기업 규모·가치 관련 조건(시가총액, PER 등) 등 다양한 지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종목 필터를 만드는 것이 조건검색식 활용의 핵심입니다.
조건 조합,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 조건을 조합할 때는 AND(그리고)와 OR(또는) 연산을 활용하여 후보 종목을 좁히거나 넓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량 급증’이라는 조건 A와 ‘이동평균 정배열’이라는 조건 B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두 조건을 AND로 묶으면, 거래량도 급증하고 이동평균선도 정배열인 종목만 검색됩니다.
반대로 OR로 묶으면, 거래량만 급증하거나 이동평균선만 정배열인 종목도 검색 결과에 포함됩니다.
조건을 많이 AND로 걸수록 검색되는 종목 수는 줄어들고, 너무 많이 설정하면 후보 종목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자신이 실제로 자주 보는 기준을 몇 개만 선택한 뒤, 검색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하며 조건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동평균선 정배열 조건만으로는 이미 많이 오른 종목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거래량 조건을 더하면 실제 매수세가 붙고 있는 종목으로 한 번 더 걸러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두 가지 이상의 조건을 AND로 결합하면, 특정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만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조건검색식은 장중에 결과가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과 거래량이 움직이면 조건 충족 여부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검색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장 마감 후 결과를 분석하는 등 자신의 매매 스타일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시간 검색과 자동매매 연동은 어떻게 되나요?
키움증권 조건검색식은 실시간으로 편입 종목을 통보받을 수 있으며, 이를 자동매매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조건검색식을 실시간으로 등록해두면, 설정한 조건에 맞는 종목이 나타날 때마다 즉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시간 알림 기능은 자동매매 시스템에서 종목을 선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즉, 조건검색식을 통해 선정된 종목들을 바탕으로 자동매매 프로그램이 미리 설정된 매매 전략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를 실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조건검색식은 자동매매 시스템의 핵심적인 ‘종목 선정’ 기능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스스로 수립하고 검증한 매매 전략을 자동으로 실행해 주는 플랫폼(도구)일 뿐, 수익을 보장하거나 대신 판단해 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조건검색식을 통해 선정된 종목이라 할지라도, 실제 매매 여부는 검색된 종목의 차트 위치와 흐름 등을 추가로 확인한 뒤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검색기는 어디까지나 ‘오늘 먼저 살펴볼 종목을 찾는 도구’이며, 종목 검색 → 차트 확인 → 매매 여부 판단의 과정을 반드시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조건검색식 활용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키움증권 조건검색식을 활용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검색 결과에 나온 종목을 맹신하여 바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조건검색식은 어디까지나 후보 종목을 압축해주는 도구일 뿐, 실제 매매 결정은 차트 분석,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려야 합니다.
둘째, 조건을 너무 많이 설정하면 오히려 원하는 종목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적은 조건은 너무 많은 종목을 검색하여 필터링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조건의 개수와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조건검색식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검색식의 유효성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액, 기한, 소득 기준 등 자주 바뀌는 항목은 단정적으로 사용하기보다, 해당 기준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나 메뉴 경로를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금융 상품의 조건이나 자격 요건 등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관련 금융기관의 공식 안내를 통해 정확한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검색된 종목은 후보군일 뿐이며, 차트 분석 등 추가적인 확인 후 매매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