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정부는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약 1조 9,374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약 230만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금리 및 고유가 피해 업종에 우선 지원된다.
모든 소상공인에게 일괄 500만원이 지급되는 제도는 없으나, 경영안정 바우처, 저금리 대출, 신용보증 확대, 희망리턴패키지(폐업·재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체감 지원 규모는 5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최대 600만원의 점포 철거비 지원 및 재취업/재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조건은 사업자등록증, 소득 증빙 서류 등을 바탕으로 업종, 매출액, 상시근로자 수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일반 자영업자도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신청 절차는 사업별로 상이하며,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통합적으로 진행된다.
사업별 공고문을 통해 정확한 신청 기간, 지급 일정, 필요 서류를 확인해야 한다.


